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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종사자 개인돈 월변대출 필요할때
작성일시
2024.04.1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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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종사자 개인돈 월변대출 필요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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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경제활동인구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일용직 근로자들이 일자리를 잃고 소득이 개인돈 감소하면서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최근 5년간(2015~2019) 한국노동패널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일용직 근로자의 현황과 특성을 살펴보고 향후 정책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개인돈, 말하는 건가요?

일용직 근로자는 1년 미만 동안 고용되는 임시직 근로자로서 하루 단위로 계약을 체결하거나 한 달 미만의 비대면월변 기간동안 고용되어 일하는 자를 말한다. 따라서 상용근로자와 달리 일정한 급여 없이 일당제나 시급제로 임금을 지급받으며 사업장 이동이 빈번하다. 또한 실업급여 등 사회보험 가입대상에서도 제외된다.



비대면대출,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19년 현재 우리나라 전체 취업자 2,738만 명 중 일용근로자가 662만 명으로 21.8%를 차지한다. 성별로는 남성이 423만 명으로 여성 266만 명보다 많다. 비대면대출 연령별로는 60세 이상이 294만 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50대 239만 명, 40대 184만 명 순이다. 학력별로는 고졸 이하가 359만 명으로 대졸 이상 210만 명보다 많다. 산업별로는 건설업이 371만 명으로 가장 많고, 도소매·음식숙박업 191만 명, 제조업 170만 명 순이다.



월변대출, 특징은 무엇인가요?

일용직 근로자는 정규직과는 달리 안정성이 낮고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해고위험이 높다. 특히 계절적 요인 또는 일시적 요인에 의해 일거리가 줄어들거나 늘어나면 불안정한 월변대출 상태에 놓이게 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비정규직인 일용직 근로자들은 실직 시 재취업하기가 쉽지 않아 빈곤층으로 전락할 위험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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