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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체 이용시 정식등록업체가 아닌경우 단점 위험성
작성일시
2024.04.11 14:52
조회수
15
내용


대부업체 이용시 정식등록업체가 아닌경우 단점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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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사채의 위험성  

우리가 모두 두려워 하는 부분은 불법 추심 입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원래 갚아야하는 납기일에 맞추지 못하고 납입금액이 밀렸을 경우

불법 사채 업자들의 추심이 시작되는데 흔히들 영화,드라마에서 나오듯이 

자녀의 학교를 찾아오는등 직장으로 찾아오거나 주변 지인 및 친인척에세 돈을 빌려간 사실에 대해 알리는

행위들을 하며 심한 욕설 및 온갖 협박들이 이어져 옵니다. 



금융감독 당국에서도 이와같은 불법 사채 업자들을 소탕하기 위해서 애쓰고 있지만 

우후죽순 생겨나는 업체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만들었습니다 . 대출직거래 플랫폼 대출을 요하는 자가 대출을 받기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통해서 정식등록업체들로 만 구성하여 

회원가입을 받았습니다. 정식등록 업체가 아닌 비등록 업체들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안전거래가 가능한 사이트에서 진행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출사기 예방 10계명 



◆ 실체가 명확하지 않은 업체와는 거래하지 말라!
= 회사이름이나 주소, 대표자, 전화번호 등을 확인하고 해당 은행 등에 직접 전화, 방문하여 확인해야 한다. 금융회사의 경우 금감원 홈페이지 '제도권 금융기관 조회' 코너를 이용하고 대부업자인 경우 관할 시도에 문의하여 주소등이 일치하는지 대조해야 한다.

◆ 허위, 과장, 부실광고에 절대 현혹되지 말라!
= 대출사기 업체는 스팸메일이나 휴대폰 문자메시지 등 불특정 다수인에게 접근하는 대출광고를 통해 피해자에게 접급한다. 상호나 대부업 등록번호, 주소, 전화번호, 연 이율 등이 명확하게 기재되지 않은 광고는 대출사기업체일 가능성이 높다.

◆ 제도권 금융회사의 대출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라!
= 금융사기는 피해자의 급박한 사정을 이용하기 때문에 시간이 다소 걸리고 불편하더라도 신뢰할 수 있는 제도권 금융회사들을 이용해야 한다.

◆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는 업체는 일단 조심하라!
= '누구나 대출' '신용불량자 가능' '신용카드 연체자 대출' 등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조건은 일단 의심을 해야 한다.

◆ 대출을 알선한다면서 작업비를 요구하면 절대 응하지 말라!
= 금융회사나 대부업자를 중개하는 대출모집인 또는 대출중개업자는 고객으로부터 작업비나 수수료를 받을 수 없다.

◆ 통장 등의 비밀번호를 절대 알려주지 말라!
= 예금통장이나 신용카드, 인터넷금융거래 등의 비밀번호를 노출해서는 안된다. 본인의 고의 또는 과실로 비밀번호가 노출돼 발생하는 피해는 본인의 책임이다.

◆ 신용카드 송부 요구에 절대 응하지 말라!
= 신용카드를 송부하면 받은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물건을 구입한 후 바로 카드깡을 하고 판매대금을 갖고 잠적할 위험이 높다.

◆ 명의가 도용될 수 있는 서류를 보낼때는 신중해라!
= 위임장이나 인감증명서 등의 서류를 보낼 때는 조심해야 한다. 본인 모르게 사업자 등록을 하거나 휴대폰 가입, 사채업자로부터의 대출 등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이 있다.

◆ 돈 문제로 어려울 때는 가족과 함께 극복하라!
= 신용카드 대금이나 상품구입대금 연체 등 어려움이 있을 때 가족 모르게 채무를 해결하려다 보면 대출 사기의 유혹에 빠진다. 채무상환이든 법적 대응이든 가족과 힘을 합해 해결해야 한다.

◆ 금융사기 피해를 입으면 즉시 수사 기관에 신고하라!
= 금융사기 피해를 당했을 때는 곧바로 검찰이나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 왜냐하면 가족이나 친구, 직장동료가 제2, 제3의 피해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위의 10계명을 참조하시고 대출 받으실때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에 10계명을 참고하시어 대출직거래 플랫폼 대출역을 통해 정식 업체들과의 상담을 통해

대부대출을 진행 하실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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